[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도 안성시와 동탄2신도시, 경남 거창에서 지난 18일 문을 연 아파트 견본주택 4곳에 20일까지 총 6만300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성시 ′안성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는 1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 단지는 전용 59~74㎡, 759가구로 구성된다.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와 동탄2신도시 ′동탄2신도시 3차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는 각각 1만9000여명이 방문했다. 경남 거창 ′거창 푸르지오′에도 1만여명이 견본주택을 찾았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