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해요 엄마' 송승환, 유진의 며느리 노릇에 흐뭇…"아버님, 어머님 좀 괜찮아지셨어요"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송승환이 며느리 유진 때문에 흐뭇해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극 ‘부탁해요 엄마’ 37회에서는 이진애(유진)와 강훈재(이상우)가 아픈 황영선(김미숙)을 간호하느라 신혼여행을 못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훈재는 영선이 걱정돼 집 앞까지 찾아온 장철웅(송승환)에게 “앞으로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진애는 “제가 어머님 좀 나아지시면 연락을 드리겠다”며 장철웅을 다독였다.
다음 날 이진애는 장철웅에게 “아버님, 어머님 좀 괜찮아지셨어요. 걱정하실 것 같아 문자 드립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며느리 노릇을 톡톡히 했다.
장철웅은 진애의 문자메시지를 보고 “아버님?”이라며 혼잣말을 하며 미소를 띄었다.
KBS 2TV 주말극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