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황치열이 높아진 인기를 실감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36회에서는 고향 구미를 찾은 황치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미역에 도착한 황치열은 오랜만에 보는 고향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수군거리는 사람들을 향해 “네, 황치열 맞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황치열은 “사진을 찍어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기쁘게 응하는 것은 물론, “구미에는 왜 왔느냐” “고등학교 후배다”라는 시민들의 질문에 일일이 답변했다.
황치열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잘되고 있다. 유명해 지고 있다는 걸 인지할 만한 시간이 없었다. 근데 그걸 확인할 수 있었던 거 같다. 신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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