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최정원이 유지인을 위로했다.
1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 5회에서는 공남수(정한용)의 외도를 알고 충격에 빠지는 양호덕(유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이던 오단별(최정원)은 우연히 호덕을 목격, 버스에서 급히 내렸다. 하지만 남수의 외도로 충격을 받은 호덕은 단별을 보며 휘청거렸다.
단별은 호덕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정신을 차린 호덕은 단별에게 가라고 했지만, 단별은 “그냥 어머님 옆에 있을게요”라고 말했다.
이에 호덕은 “나 혼자 있고 싶으니까 그만 가”라고 한 번 더 말했고 단별은 마지못해 “그럼 주무실 때까지만”이라고 답했다.
이후 단별은 속으로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제가 무슨 일이 있어도 어머니 편이 되어드릴게요”라며 호덕을 안쓰럽게 쳐다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