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목소리가 보여2' 주니퍼에 휘성 '90도' 사과…무슨 일?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주니퍼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가수 휘성이 '90도' 사과를 한 방송 장면도 덩달아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Mnet,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서는 미스터리 7인이 등장했다. 휘성은 이들을 보고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냈다.
휘성은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을 보고 "음치일 것이다"고 예상했다. 하지만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의 정체가 공개되자 휘성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은 주니퍼였다. 주니퍼는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을 열창했다.
휘성은 대선배를 못 알아 본 것에 대해 '90도'로 인사를 하며 사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