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살아보세' 이승연, 최수종과 다시 쓰는 '첫사랑' 결말은?…깜짝 놀랄 요리실력 '대박'
[뉴스핌=황수정 기자] '잘 살아보세' 이승연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잘 살아보세'에 배우 이승연이 방문해 궁극의 요리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이승연은 '잘 살아보세' 촬영장에 방문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북한 여자 못지 않은 털털함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연이 요리실력을 선보인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이승연은 홍천 가족들을 위해 집에서 직접 밀가루와 감자전분으로 수제비에 쓸 반죽을 발효시켜오기까지 했다. 또 다시마가루, 발효식초, 천일염, 죽염 등 자신만의 양념 8종세트를 챙겨오는 정성을 보였다.
식사 도중 '잘 살아보세' 식구들은 18년 전 첫사랑의 그 순간으로 추억 여행을 떠난다. 최수종과 이승연은 과거를 추억하며 '2015 다시 만난 첫사랑'을 꾸민다. 두 사람의 연기에 감동해 눈물까지 흘렸다는 후문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채널A '잘 살아보세'는 19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