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담빠담' 정우성, 한지민에게 고백…김민경 기습뽀뽀 부담 "왜이렇게 들이대?"
[뉴스핌=대중문화부] '빠담빠담'에서 정우성이 한지민에게 사귀자고 하지만, 한지민은 망설인다.
18일 방송되는 JTBC '빠담빠담' 7회에서 강칠(정우성)은 지나(한지민)에게 사귀자고 말한다.
강칠은 지나에게 "지나씨는 기적을 믿어요? 맞다. 둘이 만난 건 기적인데"라고 말한다. 하지만 지나는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런 지나가 이해가 안돼는 강칠은 계속 사귀자고만 한다.
반면 효숙(김민경)은 강칠에게 다가오고, 강칠은 "왜 이렇게 들이대? 부담스럽게"라고 한다. 효숙은 그런 강칠에게 아랑곳 않고 기습 뽀뽀를 한다.
지나는 강칠에게 "난 달걀 좋아해요. 흰 자만"이라고 말하고 강칠은 "똑같이 말한다. 내 첫사랑도 그렇게 말했는데"라고 해 지나를 당황하게 한다.
'빠담빠담' 8회는 19일 밤 8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