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연인' 정찬 하희라, 아들딸인 강태오 강민경과 악연? 김유미 강민경 따귀 "제대로 사기 쳤더라"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 10회에서 정찬과 하희라, 강태오와 강민경이 상견례 자리에서 마주친다.
1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규찬(정찬)은 "영광이 여자친구 상견례에도 참석 시키면 어떨까요?"라고 보배(하희라)에게 말한다.
남이섬에 놀러간 아름(강민경)과 영광(강태오)는 간신히 마지막 배를 타고 올아 오는데, 보배와 규찬은 그만 배를 놓치고 만다. 영광은 아름에게 자신의 아버지가 결혼한 후 바로 결혼식을 올리자고 이야길 한다.
보배는 아름에게 "네 아빠도 그렇게 원단을 만드네 옷을 만드네 빚을 지고 그러더니"라고 말하고 아름은 "아빠가 옷을 만들어?"라면서 놀란다.
세란(김유미)는 아름의 뺨을 때리며 "너 아주 제대로 우리 엄마랑 구애선 선생님한테 사기를 쳤더라?"고 말하고, 아름이 갖고 있는 영광의 사진을 보며 미심쩍어 한다.
'최고의 연인' 10회는 18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