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의 취향' 홍윤화 합류, 상상 이상의 먹방+빅사이즈 스타일링 공개…"다 먹는거 보여줄테니 본방사수!"
[뉴스핌=황수정 기자] '타인의 취향'에 개그우먼 홍윤화가 합류한다.
20일 방송되는 JTBC '현생인류보고서-타인의 취향'에 대세 개그우먼 홍윤화가 합류해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얼마나 맛있게요?"라며 빅마마 성대모사로 요즘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개그우먼 홍윤화의 일상 취향이 최초 공개된다.
홍윤화는 눈 뜨자마자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며 일상이 먹방이다. 룸메이트와 함께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아침 식사를 펼친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또 홍윤화는 자칭 '꾸미는 돼지'라며 여성 취향 충만한 옷장과 빅사이즈 옷으로 완성하는 최상의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든 '비둘기 아줌마' '돌잡이 패션' '핑크 소시지'의 정체가 공개된다.
홍윤화는 "내가 맛있는거 먹는 거, 고기도 먹고 치킨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다 먹는거 보여줄테니까 본방사수 하기. 약속해!"라고 홍보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유병재는 유규선과 함께 연말정산 우정 여행을 떠난다. 텐트를 치고 낚시를 하며 고되지만 재미있는 캠핑을 한다. 또 저녁 식사를 하며 서로를 향한 속마음도 밝힌다.
JTBC '현생인류보고서-타인의 취향'은 20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