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머니 파트너:옆집의 ceo들' 김구라·황재근·이재룡·데프콘 '대출 논쟁', 최고 머니 능력자는?
[뉴스핌=대중문화부] '옆집의 CEO들'에서 전 국민을 ‘머니 능력자’로 만들기 위해, 세대별 국민을 대표하는 머니 파트너들이 뭉쳤다.
18일 첫 방송되는 MBC '옆집의 CEO들'에서는 은행장 김구라와 이재룡, 황재근, 데프콘이 첫 만남을 갖는다.
대출을 사수하기 위한 긴박한 대치상황에서 이들은 과연 첫 대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에서 이들은 대출을 둘러싸고 의견차를 보이며 궁금증을 더했다.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은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