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역 군인들의 자산관리회사인 군인공제회가 연말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육·공·군 7개 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18일 군인공제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조국수호와 민생치안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한 것이다.
지난 17일에는 군인공제회 임직원을 대표해 이상돈 군인공제회 이사장이 중부전선 육군 제15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상돈 이사장은 "추운 날씨와 어려운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국방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국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것은 지금 이 시간에도 고생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덕분"이라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연말 부대위문 뿐만 아니라 매월 6.25참전 국가유공자 위문 활동을 비롯해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 사랑의 밥퍼 행사,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 등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