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우 결별 고소현, '피겨퀸' 김연아와 '도플갱어'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델 고소현이 신화의 멤버 이민우와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닮아 눈길을 끈다.
고소현과 김연아는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고소현과 김연아는 서로를 닮은 듯 하다. 작고 계란형인 얼굴과 하얀 피부, 쌍커풀 없는 긴 눈매와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이 닮았다. 또한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도 서로를 닮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민우 측 관계자는 17일 복수의 매체에 "이민우와 고소현이 이별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가을 쯤 헤어졌다. 친한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