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우와 결별' 고소현, '응답하라 1988' 류준열과 다정샷…"무슨 사이야"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델 고소현이 신화 이민우와 결별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대세남’ 류준열과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고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요일마다 여자들 심쿵하게 하신다는 류준열님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의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것. 사진 속 고소현은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정환을 열연 중인 류준열과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류준열은 고소현에게 어깨동무를 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소현과 이민우의 소속사 측은 17일 “두 사람이 가을쯤 결별, 친한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바쁜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졌다”고 밝혔다.
앞서 고소현과 이민우는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 지난 7월 동반 여행 사진이 포착되면서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