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린나이코리아가 8년 연속으로 고객이 추천하는 1위 기업으로 뽑혔다.
린나이코리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5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조사에서 가정용 보일러 부문에서 8년 연속으로 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응답자의 87.8%가 린나이 보일러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소비자는 린나이코리아의 '고객사랑 서비스'에도 높은 점수를 줬다.
린나이코리아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본사 직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06년에 업계 최초로 가정용 보일러 전 품목의 무상보증기간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늘렸다. 또 지난 1996년 콜센터를 구축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소비자에게 검증을 받은 린나이콜리아는 올해 린나이 스마트 와이파이 보일러를 내놨다. 스마트폰으로 보일러를 원격 조정할 수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최초 스마트 보일러 출시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고객사랑 서비스로 8년 연속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경제적이고 친환경적 제품과 함께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