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소화기 제조업체 이엔쓰리가 7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인 림테크를 포함한 12인을 대상으로 보통주 200만주를 주당 3483원에 발행할 예정이다.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10.0%를 적용했다.
신주권교부예정일은 내년 1월 21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22일이다.
이엔쓰리 측은 "이번 증자로 모인 자산은 신규사업을 위한 운영자금에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