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미래아이앤지는 최대주주인 비엑스티글로벌 외 2인이 소유하고 있는 보통주 1816만주에 대해 김영호 씨와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양수도대금은 총 363억3162만원이며 이번 양수도 계약이 이행 완료되면 김영호씨가 31.24%의 지분을 확보해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뉴스핌=이성웅 기자] 미래아이앤지는 최대주주인 비엑스티글로벌 외 2인이 소유하고 있는 보통주 1816만주에 대해 김영호 씨와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양수도대금은 총 363억3162만원이며 이번 양수도 계약이 이행 완료되면 김영호씨가 31.24%의 지분을 확보해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