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리와 나’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 시청률은 1.703%(이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종합 편성 채널 중 최하위에 속하는 성적이나 편성 변경 전 방송되던 ‘현생인류보고서-타인의 취향’보다는 높은 수치다.
‘마리와 나’는 여행, 출장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잠시 주인의 곁을 떠난 반려동물들을 맡아 돌봐주는 동물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을 필두로 은지원, 서인국, 심형탁, 이재훈, 김민재, 아이콘 비아이와 김진환이 출연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가 4.6%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고,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3.6%)과 TV조선 ‘강적들’(2.2%)이 그 뒤를 이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