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 유지인, 정한용 여자 있는 줄 모르고 마냥 안쓰러워해…"당신도 허전하지?"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유지인이 정한용을 안쓰러운 눈으로 쳐다봤다.
1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 3회에서는 유호덕(유지인)은 공남수(정한용)에게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마냥 안쓰러워한다.
호덕은 술에 취해 자고 있는 공남수를 보고 “이 사람, 정말 허전한가보네. 안먹도 술도 마시고”라며 의아해 했다.
이어 호덕은 공남수에게 “당신도 허전하지? 난 가슴이 뻥 뚫린 거 같아. 우리 준영이 우릴 완전 떠난 거야”라며 속상해 했다.
앞셔 공남수는 서밀래(김선경)과 결혼하기 위해 호덕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한편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