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엔에스브이는 북경면세점사업단이 엔에스브이 지분 115만주를 취득해 대주주 지위 승계를 완료했다는 일부 보도에 "북경면세점사업단은 12월3일 지분공시를 통해 115만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으나 당사는 100만주에 대한 잔고증명 외에 아무런 입금내역을 통보받지 못했고 최초 주식양수도계약의 변경사항을 반영한 계약서를 수령하지 못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또한 엔에스브이는 "북경면세점사업단과 이오에스이엔지의 지분공시에 따르면 공시일 현재 북경면세점사업단은 115만주, 이오에스이엔지는 131만2292주를 보유하고 있는 바, 최대주주가 변경된 것이 아니며 회사는 계약종료에 대한 어떠한 통보도 받지 못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