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대우건설은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시티 분양자(수분양자)에 9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기간은 최초 인출일로부터 3년 이내고, 보증기간 시작일은 오는 17일이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뉴스핌=민예원 기자] 대우건설은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시티 분양자(수분양자)에 9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기간은 최초 인출일로부터 3년 이내고, 보증기간 시작일은 오는 17일이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