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다섯' 임수향, "아버지는 부산에서 웨딩 사업" 부잣집 딸이었어?
[뉴스핌=대중문화부] 임수향이 '아이가 다섯'에 출연이 확정된 가운데 그의 가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배우 임수향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강수지, 김새롬, AOA 초아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은 MC들에게 가족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패널들은 그녀에게 "집안이 남다르다. 아버지가 웨딩홀을 운영하시고 오빠 두 분이 중국에서 사업을 한다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임수향은 부끄러운 듯 웃어보이며 "정확히는 아버지가 부산에서 웨딩홀 사업을 하신다. 오빠 두 명 중 한 명이 중국에서 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버지 사업이 "옛날에는 솔직히 괜찮았다"며 "최근에는 힘들다고 한다. 경기가 안 좋다. 내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 소속사는 16일 임수향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이가 다섯'은 오는 2016년 2월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