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나래 기자] 야간선물 지수가 상승했다.
15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4% 오른 238.8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할 경우 1949포인트에 해당한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79계약, 1계약을 순매도했다.
NH투자증권은 "코스피지수는 0.8% 상승 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