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는 콘텐츠 시각효과(VFX) 제작 전문기업 덱스터의 일반 공모청약 경쟁률이 501대 1에 달했다.
15일 대표주관사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덱스터의 일반 공모 청약 결과 경쟁률이 500.765대 1로 나타났다.
42만8334주 모집에 2억1449만4780주가 접수됐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1조5014억6346만원이 몰렸다.
덱스터는 2011년 설립된 VFX전문업체이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대표를 맡고 있다. 코스닥 시장 상장일은 오는 22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