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특별시와 SH공사가 지방출신 대학생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주택인 희망하우징 230가구를 공급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희망하우징 신청은 서울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지방 출신 학생이면 가능하다. 오는 2016년 복학 예정자도 방문신청이 가능하다. 단 복학예정자인 경우 추후 재학증명서를 관할 주거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희망하우징은 임대보증금 100만원에 월임대료는 평균 8만~9만5000원 정도로 주변시세보다 저렴하다.
최초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자격요건을 유지할 경우 1회에 한해 재계약이 가능하여 최장 4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주말, 공휴일을 제외하고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이다. 추가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콜센터(1600-3456번) 상담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