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송재희, 허정민 배임·횡령죄로 고소…강신일 "내가 다 책임진다고 말했잖아!"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송재희가 허정민을 배임, 횡령죄로 고소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70회에서는 송재희(유형준 역)와 곽시양(강기찬 역)의 갈등이 깊어진다.
이날 만수(강신일)은 진국(허정민)에게 “네가 뭔 죄를 지었는지 아나? 근데 돈은 왜 받았노”라고 말하며 분통을 터뜨린다.
이에 진국은 “업자가 관행이라고 다들 그렇게 한다고 해서…”라고 말하며 가게 앞으로 찾아온 기자들을 보고 기겁한다.
만수는 형준이가 진국을 배임횡령죄로 고소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인다. 만수는 형준에게 “뭐라? 내가 다 책임지다고 몇 번을 말했노!”라고 말한다.
이후 형준은 기찬을 찾아가 “그 육가공업자, 네가 속였다며”라고 말하며 기찬의 멱살을 잡는다. 이에 가은(최윤영)은 “이러지 마세요. 이 사람 아니에요!”라며 형준을 말린다.
가은은 레스토랑에 쏟아지는 항의와 손님들의 원성에 힘들어한다. 희정(엄현경)은 유회장의 분노로 진국네 가족을 집에서 내쫓으란 말에, 민우(이로운)를 데려올 기회로 삼는다.
한편 ‘다 잘될 거야’는 15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