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양미라·양은지 자매가 '택시'에 출격한다.
15일 방송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택시)에는 2000년대 개성 넘치는 외모로 CF계를 강타한 '버거 소녀' 양미라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과거 가요계와 예능계를 사로잡은 양은지가 출연한다.
이날 '택시'에서는 양미라, 양은지 자매의 근황을 알아본다. 늦깎이 대학원생이 된 양미라, 남편 이호 선수와 토끼같은 딸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양은지의 다양환 일화가 전해질 예정이다.
또 이날 양미라는 전성기 시절 그의 최고 수입에 대해 털어놓는다. 그리고 그 덕에 덕을 본 건 양은지라며 웃음 만발한 에피소드도 전한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양은지는 베이비복스 리브로 화려하게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결혼과 동시에 그룹을 탈퇴한 이유를 밝힌다. 이어 양은지는 '택시'에서 멤버들에게 영상편지로 속마음을 전한다.
양미라·양은지 자매의 만남은 15일 오후 8시40분 방송하는 '택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