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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만두의 달인, 中 장씨 가문 최초 여자?…부드러운 속과 쑥뜸 만두피가 비법
[뉴스핌=대중문화부] '생활의 달인'에서 수전포 만두의 달인인 짱만 씨를 찾아갔다.
1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 만두계의 전설이 있다는 서울에 한 대학가에 있는 만둣집을 찾아갔다.
이 만두의 달인이 작은 가게라도 손님들이 북적거리게 만든 이유는 따로 있다! 만두피에서부터 속재료까지 정성을 다해 만두를 만든다.
한 입 깨물었을 때 입안에서 퍼지는 육즙과 촉촉하고 바삭한 맛이 동시에 나는 만두를 정성으로 빚어내는 짱만((女 / 50세) 달인은 중국 장씨 가문에서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전통 비법을 고수하여 水煎包(수전포) 만두를 만든다.
일반 만두와는 다르게 목이버섯, 옥수수전분, 밀가루, 소금을 넣은 물로 튀겨서 나온 달인 표 만두는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또 하나의 놀라운 사실, 달인 표 만두는 만두피에도 화려한 비법이 숨어있다. 만두피에 쑥뜸이 들어간다고 한다.
만두가 만들어지기까지 하나하나의 과정을 소홀히 하지 않고 정성을 쏟는 것이 달인표 수전포 만두의 비결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