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 이해인, 김정훈 결혼 소식 듣고 멘붕…서지석 앞 박차고 나가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이해인이 김정훈의 결혼 소식을 듣고 서지석을 내버려 둔 채 나가버렸다.
14일 첫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문희재(이해인)가 공준영(김정훈)의 결혼 소식을 듣고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신강현(서지석)은 종이 뭉치와 책을 한가득 가져다 주며 희재에게 공부를 하라고 했고 희재는 "웹하드에 있는 자료를 원한다"고 그와 대립했다.
강현은 "낙하산이면 낙하산답게 초고속 승진 하셔야죠"라면서 그에게 적개심을 드러냈다.
희재는 그 순간 SNS에서 준영의 결혼 청첩장을 보게 됐고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이 소식을 물었다. 그는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 SBS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