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오후 방송한 ‘해피투데이’ 김피디의 맛보고 코너에서는 샤부샤부나 무침까지 이용할 수 있는 맛의 보물 붕장어를 비롯한 해산물이 총출동했다.
이날 ‘해피투데이’는 보령 수산시장을 찾아 제철 주꾸미를 집중 취재했다. 주꾸미는 가을로부터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이 제철로 살이 튼실하고 알이 꽉 차 맛을 보증한다.
‘해피투데이’는 또 보령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는 도미 요리도 체험했다. 보령의 시어이기도 한 도미는 생선의 왕이라고 할 정도로 맛과 식감을 자랑한다.
김피디가 찾아낸 ‘해피투데이’ 보령의 진정한 맛 보물은 키조개였다. 다이어트에 좋고 콜레스테롤까지 줄여주는 키조개는 수심 50m 밑바닥에서만 서식한다.
보령에서만 연간 6000t이 잡히는 키조개는 어른 손바닥 정도의 크고 두툼한 속살을 자랑한다. 관자부터 모든 살을 먹을 수 있는 키조개는 샤부샤부와 매콤한 양념구이, 무침이 특히 인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