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 집 꿀단지’ 송지은과 서이안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주조 명인을 모시려고 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극본 강성진 김미희, 연출 김명욱) 30회에서 오봄(송지은)은 주조 명인 집에서 나무 장작을 나르며 그의 마음을 사려고 한다.
하지만 주조 명인은 “꿈도 꾸지 말라”며 “썩 꺼지라”고 화를 낸다.
이에 오봄은 굴하지 않고 “선생님이 만든 술 딱 한잔만 먹게 해주세요”라며 조른다.
반면, 아란(서이안)은 높은 계약금을 내밀며 주조 명인의 환심을 사려고 한다.
이에 태호(김민수)는 “계약 조건을 다 말씀 드리지 않고 모시려고 하는 거야?”라고 놀라고, 아란은 “그럼, 이 얘기 다하면 여기 오시겠어?”라고 대답한다.
‘우리 집 꿀단지’ 30회는 오늘(11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