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퍼시스는 다양한 오피스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능성 스툴(등받이 없은 의자) '펑거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펑거스 스툴은 지난달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은상을 받았다. 숲에서 자라는 버섯과 비슷한 디자인이다. 사무공간·휴게공간·미팅공간 등 다양한 공간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이동성도 뛰어나다. 가벼울 뿐만 아니라 좌판 가장자리에 있는 이동 손잡이가 있다. 무엇보다 사무 공간이나 휴게∙로비 공간, 회의∙워킹 라운지 공간에서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게 퍼시스의 설명이다.
퍼시스 관계자는 "기업에서는 회의실에서뿐만 아니라 오픈 라운지 공간, 휴게 공간 등 다양한 공간에서 협업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개인 업무 공간에서도 짧은 회의나 미팅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며 "컴팩트하고 이동이 용이한 펑거스 스툴이 오피스 내 여러 공간에서 실용적이면서도 인테리어적인 오브제로써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