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름다운 당신' 이시원이 이소연을 찾아갔다.
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 22회에서 김수진(이시원)이 차서경(이소연)을 찾아가 소리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진은 차서경의 집앞으로 달려가 차서경에게 "내가 어제 무슨 짓을 당한지 아냐"고 소리쳤다.
김수진은 "나 죽을 뻔 했다"며 "오빠가 한강물로 끌고 들어가며 같이 죽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차서경은 "말도 안된다"며 무시하려 했다.
그러나 김수진은 "아빠한테 다 얘기했냐. 그래서 나 죽을 뻔 했다"며 "대신 우리 아빠가 오빠 죽을만큼 패줬다"고 계속 말했다.
차서경은 그제야 하진형(강은탁)이 다친 이유를 알게 됐고 "갑자기 하진형 씨가 불쌍해진다"며 "그동안 갖은 모욕 다 당했는데 이젠 안 참는다"고 소리치며 집으로 들어갔다.
한편, MBC '아름다운 당신'은 매주 월~금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