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남양주진건아이파크제일차주식회사, 망원1재건축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신길14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새마을금고로부터 빌린 총 2422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채무금액은 남양주진건아이파크제일차주식회사 700억원, 망원1재건축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798억원, 신길14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924억원이다.
이는 현대산업개발의 2014년말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각각 3.1%, 3.5%, 4.1%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