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오는 11일까지 연 18.3%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38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아래로 떨어지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제146회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는 원금 101% 지급형 상품으로 코스피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연 6.26%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