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고(故) 박용하가 ‘슈가맨’으로 소개된 가운데 그의 생전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고(故) 박용하는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다시 보고 싶은 별이 된 스타’ 4위를 차지했다.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데뷔한 고 박용하는 2002년 ‘겨울연가’를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또한 고 박용하는 2005년 한국 가수 최초로 일본의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고 박용하는 2010년 6월 34세라는 젊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 박용하의 생전 인터뷰가 공개돼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고 박용하는 생전 인터뷰에서 “여러분에게 오랫동안 기억되는 내용의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는 고 박용하가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