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타는 청춘’ 박세준과 김승진이 ‘티격태격’ 브로맨스를 보여줬다.
8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북 무주로 가을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세준, 김승진, 김완선은 이른 아침부터 ‘모닝 낚시’를 즐겼다.
낚시터로 향하며 박세준이 김승진에게 “오늘 분위기로 봐서 몇 마리 잡을 거 같아?”라고 묻자, 김승진은 “나 하나 형 하나 이렇게”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정작 낚시터에 도착한 뒤 두 사람은 낚시를 하는 내내 ‘티격태격’ 했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자”라며 여유를 부리던 박세준은 낚시 바늘에 떡밥을 끼우다 “아이씨 이거 부러졌어”라며 신경질을 냈다.
이를 본 김승진은 “어제는 난리난다니까 그러더니”라며 핀잔을 줬고, 박세준은 “아이~ 잘한다니까”라며 버럭 화를 냈다.
김승진은 이에 굴하지 않고 “형이 그러는 거 믿으면 안돼”라며 박세준을 구박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완선은 김승진에게 “금석언니 이후로 (박세준)오빠를 가방 많이 구박해”라며 크게 웃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