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은 아동 출판 브랜드 '미래엔 아이세움'이 미취학 아동을 위한 초등 예비 학습서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시리즈를 내놨다고 8일 밝혔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이 꼭 숙지해야 하는 필수 문제를 구성한 책이다. 한글·수학·영어·한자·학교생활 등 총 다섯 영역으로 출간됐다. 초등학교 교과서를 심층 분석해 유아 단계의 문제부터 초등 심화 내용까지 미리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시리즈 중 한글과 수학은 개정된 초등 교육과정을 반영했다. 초등 3학년부터 배우는 영어는 알파벳 대소문자·주변의 친숙한 낱말·상황에 알맞은 영어 표현까지 골고루 익힐 수 있는 문제가 담겼다. 한자에서는 한자능력검정시험 7·8급에 출제되는 초등 교육용 기초 한자를 총정리해 우리말 이해를 돕는다. 학교생활에서는 학교 규칙·예절·안전 등의 정보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길러준다.
이주형 미래엔 아이세움 출판영업팀 팀장은 "초등학교 입학에 앞서 교과는 물론 학교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며 "입학에 대한 부담과 걱정을 한결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