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동엽과 이성경이 '2015 MBC 연기대상' MC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이성경의 어린시절 모습도 눈길을 끈다.
배우 이성경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이 이성경은 빨간 상의와 하의를 입고 소파 위에 앉아 있다. 빨간색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깔맞춤한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특히 어릴 때 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앵두 같은 입술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 짓게 한다.
한편 한 매체는 8일 MBC 측이 "'2015 MBC 연기대상' 메인 MC로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이성경이 확정됐다"고 밝힌 사실을 전했다.
'2015 MBC 연기대상'은 오는 30일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