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 집 꿀단지’ 서이안이 이재준, 주다영 남매에게 독설을 퍼붓는다.
8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극본 강성진 김미희, 연출 김명욱) 27회에서 마루(이재준)는 국희(최명길)에게 오봄(송지은) 동영상을 올렸다고 이야기한다.
이어 마루는 아란(서이안)에게 “제가 봄이 동영상 제가 올렸다고 말씀드렸어요”라고 전했다.
이에 아란은 “니가 올렸다고? 기껏 이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줬더니 이런 식으로 뒤통수를 쳐? 니들 남매 진짜 꼴보기 싫어. 거머리처럼 붙어서 피말리는 짓만 골라해”라며 마루와 지아(주다영)에게 독설을 날렸다.
한편, 아란은 오봄의 집 앞으로 찾아가 “오봄 씨한테 부탁할게 있어서 찾아왔어요. 오봄 씨 우리 매장에서 인턴직원으로 일해보는 건 어떨까요”라고 제안했다.
이에 오봄은 “저한테 왜이러세요?”라며 아란의 호의를 경계했다.
‘우리 집 꿀단지’ 26회는 오늘(7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