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벨기에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오는 10일 크리스마스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스텔라 아르투아가 국내에서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텔라 아르투아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벨기에 루벤에서 스텔라 아르투아가 크리스마스 축배의 맥주로 처음 탄생됐을 당시의 디자인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스텔라 아르투아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750ml의 대용량이며 오는 10일부터 주요 3대 할인점과 백화점 내 일부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축배의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의 탄생 당시 모습을 재현해 가정용 시장에 우선 선보이게 됐다”며 “스텔라 아르투아 크리스마스 한정판 패키지와 함께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