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늬는 7일 방송된 JIBC ‘냉장고를 부탁해’ 국가대표 요섹남녀의 냉장고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분홍색 스웨트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이하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입은 옷은 서울 압구정동 아트&라이프스타일 편집샵 ‘썸띵제로’에서 판매하는 옷이다.
‘썸띵제로’는 이하늬의 연인인 god로 다시 활동 중인 배우 겸 가수 윤계상이 대표로 있는 곳. 직접 윤계상의 매장에서 판매 중인 옷을 착용함으로써 특급 내조에 나선 셈이다.
실제 이날 방송이 끝난 후 ‘썸띵제로’ 공식 인스타그램에 “꿀언니도 제로스마일” 등의 글과 함께 이하늬의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화면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 2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