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브라운아이드소울 앨범이 발매된 가운데, 멤버 영준의 과거가 화제다.
지난달 방송된 SBS '런닝맨' 100 VS 100 레이스에서는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영준이 개리의 지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영준은 본 유재석은 그의 거구에 감탄하며 "이름표 떼기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에 개리는 "얘가 유단자다. 고등학교 짱 출신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은 지역을 묻자, 영준은 "은평구"라고 말했다. 개리 역시 "은평구 통합 짱이다"라고 그를 추어올리자 영준은 손사래를 치며 "1동과 2동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8일 0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정규 4집 '소울 쿡(SOUL COOK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총 17곡이 수록됐으며, 타이틀곡은 더블 타이틀로 '밤의 멜로디'와 '홈(HOME)'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