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 강민경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주량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강민경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강민경은 주량을 묻는 질문에 "평균 소주 두 병 정도 마신다"라고 답했다.
이어 "낮술도 먹는데 걸그룹이라 몸매를 관리해야 한다. 술이 다이어트에 안 좋지만, 낮술을 먹으면 밤에 활동할 수 있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민경은 주사를 묻자 "누가 집에 가면 싫다. 같이 마시다 사라지는 사람이 있으면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7일 첫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에서 강민경은 디자인실의 어시스턴트 한아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