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이 이혜숙을 차에 태우고 질주했다.
7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121회에서는 전미선(황은실 역)이 이혜숙(차미연 역)의 악행을 모두 알게됐다.
이날 경수(선우재덕)은 미연에게 블랙박스 USB를 보여주며 자백을 권유했다. 문혁(정은우)는 문 밖에서 두 사람의 모든 사실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이때 은실은 경수의 집을 찾았고, 방에서 경수와 미연의 대화를 듣고 방으로 들어갔다.
은실은 "그게 증거죠? 보여줘요"라고 말했다. 이에 미연은 "문혁아. 저 여자 데리고 나가"라고 말했다.
이후 은실은 미연의 블랙박스 USB를 확인하고 충격에 빠졌다. 은실은 "너, 따라나와!"라며 미연을 데리고 나갔다.
은실은 미연을 차에 태운 후 "똑같이 해봐! 아까 그 블랙박스 말처럼"이라고 말하며 분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