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에 출연하는 조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안은 1982년생으로, 2000년 KBS 드라마 '드라마시티-첫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신성우와 함께 '첫사랑'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외에도 '토지' '다함께 차차차' '세자매' '광개토대왕' '빛나는 로맨스' '최고의 연인'에 출연했다.
또 영화 '여고괴담3' '홀리데이' '마이 리틀 히어로' '공범'에서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조안은 MBC '최고의 연인'에서 라디오 음악프로 아나운서 한아정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최고의 연인'은 매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