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희정이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를 셀프 홍보했다.
김희정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희정#SBS육룡이나르샤#강씨부인#첫등장. 오늘 첫등장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육룡이 나르샤’ 대본을 들고 있다.
김희정은 이날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성계 둘째 부인 강 씨로 첫 등장한다.
한편, 김희정은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도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