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황금복' 5회 늘어나며 연명한 이혜숙…선우재덕이 쥔 결정적 증거는 무엇일까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이 5회 연장된 가운데 이혜숙을 법정구속시킬 결정적 증거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혜숙은 지난 4일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 120회에서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났다. 검사인 김진우는 10년 전 일본에서 벌어진 전미선의 교통사고를 이혜숙이 고의로 냈다며 기소한 바 있다.
검찰 윗선은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혜숙을 불구속 수사한다며 신병을 풀어줬다. 전미선과 신다은, 지인들은 이혜숙의 불구속 소식에 크게 당황했다.
코너에 몰린 이혜숙이 불구속을 받아내면서 반전이 일어날지 관심이 쏠렸다. 선우재덕이 결정적 증거를 갖고 있다며 이혜숙을 협박하면서 여기에도 시선이 집중됐다.
선우재덕은 ‘돌아온 황금복’ 초반에 등장한 전미선과 심혜진의 일본 여행신에서 이혜숙을 도와 은밀한 일을 벌였던 인물이다. 때문에 선우재덕이 아들 정은우를 위해 ‘돌아온 황금복’ 막판에 자신을 희생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돌아온 황금복’ 121회는 7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