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안녕하세요’ 이영자가 게스트로 출연한 나인뮤지스 경리와 이유애린에게 말실수를 했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정성호, 나인뮤지스 경리와 이유애린, 오현민이 출연한다.
지난 5주년 특집녹화에 잦은 말실수 때문에 고민이라던 이영자는 또 한 번 말실수를 했다.
이날 이영자는 오프닝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나인뮤지스’에게 질문을 하던 도중 ‘나인뮤주스’라고 엉뚱한 실수를 해서 폭소를 유발했다.
정성호는 이 때를 놓치지 않고 “나인뮤주스요?”라며 실수를 되짚었고 이영자는 민망한 듯 정성호에게 “안녕하세요에 처음 나왔는데 이러는 거 아니지”라며 평소 신동엽을 겨냥한 듯 정성호에게 방석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막상 나인뮤지스 ‘경리’는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 하고 엉뚱한 이야기를 꺼냈는데, 정찬우는 웃으며 경리에게 왜 물어보지도 않은 이야기를 하냐고 핀잔을 줬다. 정성호 또한 “이 분량은 내 분량이에요”라며 분량 사수에 나서 또한번 큰 웃음을 전했다.
한편,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