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로빈이 '비정상회담'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로빈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한 친구들 Friends #가족 #family"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정상회담' 대기실에서 기욤, 샘, 로빈, 다니엘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빈은 '비정상회담'의 원년멤버로써, 오랜만에 만나 기쁜 마음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로빈은 7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진중권 교수와 함께 출연해 '테러와의 전쟁'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반년만에 '비정상회담'을 찾은 로빈이 현재 테러로 인해 많은 피해를 받고 있는 프랑스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7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