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이 높은 시청률로 화제인 가운데 배우 이민지의 소감도 관심을 끈다.
이민지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응답하라1988 10화 시청률 평균 13.9% 최고 14.8%!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지(미옥 역), 이세영(자현 역), 혜리(덕선 역)이 촬영장서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케이블 채널에서는 이례적으로 평균 10% 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